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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6. 21 설립48주년 기념주일(뉴스엠 기사내용)
    2026-06-23 12:48:29
    임재훈
    조회수   6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복지감리교회, 설립48주년, 뉴스엠 

     

    권오태 장로 은퇴 및 김종국 장로 취임, 섬김과 사명의 공동체 재확인
    박인화 감리사,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길"소망
    권오태 장로, "기도로 걸어온 장로의 길, 기도로 이어갈 믿음의 여정"강조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전체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중부연회 새인천지방회 복지감리교회(담임 노이호 목사)는 지난 6월 21일(주일) 오후 4시, 대예배실에서 교회 설립 48주년을 기념하며 장로은퇴찬하 및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권오태 장로의 은퇴를 축하하는 한편 김종국 장로의 취임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교회 설립 48주년의 은혜를 돌아보며 오랜 세월 교회와 감리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권오태 장로의 섬김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장로의 직분을 맡은 김종국 장로의 사역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회 성도들과 지방회 및 연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퇴임사, 권오태 장로
    퇴임사, 권오태 장로

    권오태 장로는 퇴임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부족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고, 2012년 장로로 피택된 이후 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오늘까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하고 “돌이켜보면 잘한 것보다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더 많아 혹시라도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용서를 구하며, 비록 시무장로의 직은 내려놓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하겠고, 복지교회가 더욱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의 빛을 밝히고 다음 세대가 믿음 위에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라고 고백한 것처럼 저 역시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앞으로도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다”라고 밝히고 “복지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고 다음 세대가 믿음 위에 굳게 서기를 기도하며, 교회 일을 감당하는 동안 늘 곁에서 기도와 사랑으로 동행해 준 아내 임대학 권사에게 감사드리고,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삶 위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린다”라고 인사했다.

    1부 감사예배 사회, 임재훈 목사(복지감리교회 부목사)
    1부 감사예배 사회, 임재훈 목사(복지감리교회 부목사)

    임재훈 목사(복지감리교회 부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김기식 장로(복지교회 교육부장)의 기도와 차정남 장로(복지교회 재무부장)의 성경봉독(창세기 12:1~2, 26:23~24), 헤만 중창단(복지감리교회)의 특별찬양(일어나 걸어라)에 이어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담임)는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담임)
    설교,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담임)

    박인화 감리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지라’고 말씀하신 것은 복을 받는 사람을 넘어 다른 사람에게 복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겠다는 뜻이며, 아브라함을 통해 이삭과 야곱에게 복이 이어졌듯이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믿음의 사람들을 축복의 통로로 부르신다”라고 전하고 “오늘 은퇴하시는 장로님과 취임하시는 장로님 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여기까지 달려온 사람이고, 복이 되는 사람은 본이 되는 삶을 살고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으며 존경과 신뢰를 받는 삶을 살아가며, 아브라함과 바울이 복음과 영혼 구원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았던 것처럼 장로님 역시 성도들의 본이 되어 섬김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정에서 부모님이 축복의 통로이듯 교회에서는 장로님들이 축복의 통로로 세워진 사람들이며, 복음과 영혼 구원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고 섬길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고 공동체를 세워 가신다”라고 말하고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데에는 유통기한이 없으며 은퇴와 취임은 행정적인 변화일 뿐 사명의 끝이 아니며, 은퇴하시는 장로님과 취임하시는 장로님 모두 성도들의 본이 되고 존경과 신뢰를 받는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축복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라고 설교를 마쳤다.

    설교,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담임)
    2부 은퇴찬하 및 취임예식 사회,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담임)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전달 모습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전달 모습

    설교 후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의 집례로 진행된 2부 장로 은퇴찬하 및 취임예식은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의 은퇴 장로 소개에 이어 권오태 장로에게 은퇴찬하패를 증정하고,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권오태 장로 부부 모습
    권오태 장로 부부 모습

    권오태 장로는 1955년 4월 20일생으로, 1986년 성남제일교회에서 집사로 임명된 후 1997년 복지교회 권사, 2012년 장로로 임명됐으며, 복지교회 체육분과위원장과 아동부장 겸 교육1위원장, 선교부장, 교육부장, 총남선교회장, 영상정보위원장 등을 맡아 섬겼다. 또한 새인천지방회 남선교회 회장과 장로회 회장, 중부연회 남선교회 부회장과 장로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교회와 지방회, 연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가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를 소개하는 모습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가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를 소개하는 모습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전달 모습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전달 모습

    계속된 장로 취임예식은, 노이호 목사(복지감리교회 담임)가 김종국 장로를 소개한 뒤 문답과 기도, 취임장로 봉헌, 봉헌기도, 선언 순서에 따라 이어졌고,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에게 장로취임패를 전달한 후, 교우 일동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 부부 모습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 부부 모습

    김종국 장로는 1971년 1월 11일생으로, 2001년 복지교회에서 집사로 임명된 후 2016년 복지교회 권사로 임명됐다.

    취임사, 김종국 장로
    취임사, 김종국 장로

    김종국 장로는 취임사에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장로의 직분을 맡겨주신 것에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감리사님과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들, 그리고 가족과 친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고 아름답게 사명을 마무리하시는 권오태 장로님의 은퇴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밝히고 "어머니 손을 잡고 복지교회에 출석한 지 어느덧 48년이 되었고,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 복지교회와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교회의 성장과 목회 사역, 성도들의 아픔과 기쁨을 위해 먼저 기도하는 장로가 되고, 늘 배우고 섬기는 종의 자세로 교회를 받들겠고,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3부 축하와 권면 사회,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
    3부 축하와 권면 사회,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

    연이어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의 집례로 진행된 3부 축하와 권면은 서철 목사(복지교회 2대 담임)의 영상 축사, 신현규 목사(한사랑교회 담임)가 취임하는 김종국 장로에게 축사를 전했고, 김경수 목사(역곡교회 담임)가 은퇴하는 권오태 장로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축사, 신현규 목사(한사랑교회 담임)
    축사, 신현규 목사(한사랑교회 담임)

    신현규 목사는 축사에서 "김종국 장로님이 오늘 장로로 취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로의 직분은 결코 명예를 얻기 위한 자리가 아닌, 목회자를 도와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을 살리는 섬김의 직분이며, 특별히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거룩하게 세우고 삶으로 신앙의 본을 보이는 것이 장로의 중요한 사명이다”라고 말하고 “제가 어릴 때부터 잘 알고 지내온 김경천 장로님은 복지교회의 창립 멤버로서 교회를 위해 기도와 헌신을 아끼지 않았고, 당시 담임목사님조차도 존경할 만큼 모범적인 장로였기 때문에, 김종국 장로님 역시 어려서부터 그런 신앙의 모습을 보고 자라온 만큼 오늘 취임사에서 고백한 것처럼 명예가 아닌 헌신과 충성의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는 귀한 장로가 되실 줄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로에게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 믿음의 유산을 이어가는 중요한 책임이 있으며, 주장하는 사람이 아니라 삶으로 본을 보이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지키는 사람과 그 후손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기에, 김종국 장로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참된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 장수의 복과 함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게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 “김종국 장로님과 가정, 그리고 복지교회 위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며, 교회와 성도들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장로로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축복한다”라고 인사했다.

    격려사, 김경수 목사(역곡교회 담임)
    격려사, 김경수 목사(역곡교회 담임)

    김경수 목사는 격려사에서 "길은 한 사람의 발자국에서 시작되고 또 다른 사람의 발자국이 더해지면서 만들어지는데, 목회를 하면서 만난 믿음의 사람들 역시 제 마음에 신앙의 길을 남겨 주었으며, 매일 새벽 보행기를 의지해 교회에 나와 기도하던 권사님을 통해 기도의 길을 배웠고, 암 투병 가운데서도 ‘천국에서 만나요’라고 말하던 성도를 통해 소망의 길을 배웠다”라고 고백하고 “제가 복지교회 부목사로 있을 때 가장 힘들고 어두운 시간을 지나고 있었는데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위로를 건네주셨던 분이 바로 권오태 장로님과 임대학 권사님이었고, 그 두 분을 통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위로하고 품어 주는 긍휼의 길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됐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권오태 장로님은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믿음과 헌신의 발자국을 남기셨고, 그 발자국은 단순한 흔적이 아닌 후배 장로들과 성도들, 다음 세대가 따라 걸어갈 신앙의 길이 되었고, 오늘은 장로 직임에서 은퇴하는 날이지만 사명에는 은퇴가 없기에 이제는 뒤에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믿음의 어른으로 길을 비춰 주는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하고 “장로님께서 걸어오신 믿음의 길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복지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우는 아름다운 발자국으로 남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장로님과 가정 위에 건강과 평강, 풍성한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축복한다”라고 인사했다.

    영상축사, 서철 목사(복지교회 2대 담임)
    영상축사, 서철 목사(복지교회 2대 담임)

    서철 목사는 영상축사에서 "1990년부터 2005년까지 복지교회를 섬겼는데 복지교회는 제 영혼의 심장과 같은 교회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잊어본 적이 없고 지금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기억할 것이고, 숭의동 시절 청년이었던 김종국 장로님이 오늘 장로로 취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연희동 성전 이전의 새 시대를 함께 열었던 권오태 장로님께서 교회를 잘 섬기고 은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전하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등에 멘 배낭이 긴 여정을 지탱해 주었듯이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이 노이호 목사님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 교회를 받쳐 주기를 바라며, 땀 흘리는 헌신에 머무르지 말고 피 흘리는 각오로 교회를 사랑하고 섬길 때 복지교회 위에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더욱 풍성하게 펼쳐질 것을 믿는다”라고 인사했다.

    축도,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축도,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

    끝으로 김경덕 장로(복지교회 예배부장)의 광고 후 박인화 감리사(새인천지방회/소명교회)의 축도로 '복지감리교회 설립 48주년 장로 은퇴찬하 및 취임 감사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복지감리교회는 설립 48주년을 맞아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가운데, 믿음으로 헌신한 권오태 장로의 섬김을 기리고 새롭게 세워진 김종국 장로와 함께 복음의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예배 후에는 성도들이 함께 교제하며 은퇴와 취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감리교회, 설립 48주년 맞아 장로 은퇴찬하 및 취임감사예배

    복지감리교회, 설립 48주년 맞아 장로 은퇴찬하 및 취임감사예배
    복지감리교회, 설립 48주년 맞아 장로 은퇴찬하 및 취임감사예배
    기도, 김기식 장로(복지교회 교육부장)
    기도, 김기식 장로(복지교회 교육부장)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기도 모습
    성경봉독, 차정남 장로(복지교회 재무부장)
    성경봉독, 차정남 장로(복지교회 재무부장)
    특별찬양, 헤만 중창단(복지감리교회)
    특별찬양, 헤만 중창단(복지감리교회)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모습
    노인호 목사가 권오태 장로에게 은퇴찬하패 전달 모습
    노인호 목사가 권오태 장로에게 은퇴찬하패 전달 모습
    은퇴찬하패를 받은 후 기념 사진촬영 모습
    은퇴찬하패를 받은 후 기념 사진촬영 모습
    장로취임 문답 모습
    장로취임 문답 모습
    복지교회 교인들에게 문답 모습
    복지교회 교인들에게 문답 모습
    취임장로 봉헌 모습
    취임장로 봉헌 모습
    봉헌기도,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
    봉헌기도, 노이호 목사(복지교회 담임)
    노이호 목사가 김종국 장로에게 취임패를 전달하는 모습
    노이호 목사가 김종국 장로에게 취임패를 전달하는 모습
    취임패 전달 후 기념 사진촬영 모습
    취임패 전달 후 기념 사진촬영 모습
    교인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및 선물 증정 모습
    교인 및 개인이 준비한 꽃다발 및 선물 증정 모습
    광고, 김경덕 장로(복지교회 예배부장)
    광고, 김경덕 장로(복지교회 예배부장)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사진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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