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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8월7일 주일말씀 요약 및 속회공과 자료)  
작성자 정용재
정용재
작성일 16-08-07 08:53 조회 467 댓글 0
 
첨부 속장교육안 20160807 당신의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hwp (18.5K) 0회 다운로드 DATE : 2016-08-07 08:53:27

당신의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 눅 12:32-40

 

예수님은 사람들이 근심과 걱정, 불안한 마음으로 사는 것을 보시며 오늘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만물을 주관하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게 전적인 신뢰를 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우선으로 삼는 삶을 살게 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에 따라 더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2절에서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그의 백성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33절에 이르러, 염려로 살기보다 차라리 우리 손에 있는 것으로 구제의 손길을 펼치라고 말씀하십니다. 34절에는 이것이 우리 마음에도 영향을 준다고 지적하셨습니다. 계속해서 35절부터 40절 사이에서는 두 가지 예를 들어 천국 백성의 생활 자세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마치 혼인집 주인이 언제 도착할지 모르기 때문에 깨어 기다리는 종이나, 도둑이 언제 들지 모르기 때문에 항시 적절한 경계심으로 사는 사람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40절에서 주님 다시 오심도 이와 같아서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실 것임을 가르치셨습니다.

SBS 연속 기획, “배려, 대한민국을 바꿉니다.”라는 프로그램의 앵커가 한 말입니다. “경쟁과 성공. 세계가치관 조사를 분석한 ‘SBS 미래한국리포트에서 우리 사회가 삶의 중요한 가치로 꼽은 두 가지입니다. 경쟁이 어느 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관용과 평등도 중요하다고 꼽은 선진국과는 사뭇 다른 결과인데요. 이런 가치 속에 과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설 자리가 있을까요?” 리포터는 얼마 전 대전 카이스트 기숙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대학원생을 예로 들었습니다. 과학고 출신에 카이스트 학부 졸업, 공부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이 학생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말은 의외였다고 지적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가 전부인 줄 알고 살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니다.” 카이스트 수재들의 극단적인 선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건 발생 석 달 전에도 같은 비극이 있었고 지난 4년 사이에 모두 9건이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경쟁 무대에서 정점에 이르고서도 삶을 포기하는 상황인데, 예수님의 말씀은 너무 이상적인 것은 아닙니까? 독하게 마음먹고 싸우고 또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다른 사람을 밀어내고 배척하고 누르고 굴복시켜 내가서야 하는 것은 아닙니까? 그러고서도 목숨을 끊을 수도 있는 판인데, 그나마 내 손에 있는 것마저 내놓으라는 말씀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1. 본문을 여러 번 읽고 자기 말로 설명해 봅시다.

2. 예수님의 가르침 실천에 어떤 문제가 있겠는지 말해 봅시다.

3.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천할 때 얻을 이익은 무엇이겠습니까?

4. 지난 주 설교 요점과 내가 받은 레마의 말씀에 대해 말해 봅시다.

 

 

 

속장교육(201687) 인도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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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12:32-40)

 

 

1. 본문을 여러 번 읽고 자기 말로 설명해 봅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종말론적 재림의 삶을 준비하는 신앙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마지막 날에 주님을 온전히 영접해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깨어 있어야 하며, 구제와 나눔의 재물활동을 통해 선한 삶을 살아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예수님의 가르침 실천에 어떤 문제가 있겠는지 말해 봅시다.

갈수록 불안해져만 가는 현실 속에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안심이 되는 것은 넉넉한 재물을 쌓아 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불안한 미래에 대한 현명한 대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일반 사람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실천의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을 위해 재물을 쌓아두지 말고, 구제하며 나누는데 재물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재물과 하나님의 나라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재물관이 올바로 정립되어 있어야 올바른 신앙생활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재물에 대한 분명한 가치관이 정립되어야 합니다.

 

첫째, 재물 축적에 대한 근심과 염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안전한 재물 축적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및 주식 투자를 비롯해서, 각종 은행의 상품 등을 비교해가며 자신의 재물을 안전하게 그리고 수익성 있게 축적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러한 재물 축적보다 구제와 나눔에 사용하게 되면 그런 근심과 염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돈은 현대 신앙인들에게 최대의 유혹이며, 우상입니다. 그러나 올바른 신앙관으로 돈을 제대로 다스리고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 기뻐하는 신앙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가난하고 헐벗고 고통받는 자들을 돌보아 주고, 그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사람들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위한 재물 축적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편안하고 복된 삶을 보장하지만, 그것은 천국까지는 보장하지 못합니다. 천국의 삶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구제와 나눔을 통해 천국 창고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3.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천할 때 얻을 이익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처럼, 자기 자신만을 위한 재물 축적이 아닌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삶을 살게 되면 어떤 이익이 있을까요?

 

삶의 기초를 든든하게 만드는 길입니다.

경쟁에서 이기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은 틀렸습니다. 삶의 기초가 든든한 사람만이 마지막 승리자로 서

게 됩니다. 한때 잘 나가는 듯해도,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무너지고 마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가볍게 대하지 말고, 하나 하나 진지하게 실천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의 기초를 하나 하나 든든하게 세워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재물을 이땅에서의 축적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은 그 마음이 이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제와 나눔의 삶을 통해 하늘에 보물을 쌓게 되면, 자연히 그 마음이 하나님 나라에 있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하나님 닮음의 경지로 올리는 사람이 궁극적인 승리자가 됩니다.

 

풍성한 결실을 맺는 길입니다.

자기 욕심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긍휼의 길에 나서는 사람, 섬김의 길에 들어선 사람이 잘 된다는

것이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양보는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자신이 한보 양보할 때 상대방의 양보도 얻어낼 수 있는 것이며 그때 피

차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 아니면 도 라신 식의 극단적인 자세로 대립하는 우리 사회의 잘못된 현상을 바로잡지 못하면 개인도

기업도, 사회도, 국가도 몰락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성경말씀을 너무 이상적이라고 밀어내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면, 그 삶이 오히려 더 높은 차원의 풍요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4. 지난 주 설교 요점과 내가 받은 레마의 말씀, 그리고 그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나누어 봅시다.

 

 

<찬양> 찬송가492, 찬송가208, 찬송가212, 찬송가213, 찬송가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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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목회일정>

1. 교구별 전도 : 교구별로 많이 참석해주세요.

 

시간: 오후1-2(시간은 변동 가능)

출발 전 <쉼 카페>에 모여 전도물품 수령, 기도 후 출발합니다.

화요일 : 숭연 청라 심곡

수요일 : 서곶 대동 연희

목요일 : 공촌 검암 검단

 

*한 달 후 교구별 요일은 변동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요일별 해당교구가 아니더라도 참석 가능합니다. 해당시간외에도 전도 참석 가능합니다.

 

2. 반봉혁 장로 초청집회 : 로비에 준비된 도서를 구입하셔서 미리 읽어오시면, 훨씬 말씀에 은혜가 됩니다. (일시 : 821(주일) 주일오전예배 - 24() 저녁예배 / 시간 : 새벽 오전5, 저녁 730)

3. 평신도 하계 수련회 : 회비 7만원 중 4만원 지원

 

일시 : 825() - 27()

장소 :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문의: 권오태장로, 방덕철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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