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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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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4건 / 7페이지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막 12:41-44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또 다른 예수님 공생애 일화를 읽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사람들이 헌금함에 헌금을 넣는 장면을 보고 계셨습니다. 적지 않은 부자들은 서로 자랑하듯 과시하듯 큰돈을 헌금함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 때 과부 한 사람이 눈치를 보며 다가와 다른 사람들이 볼세라 조심스럽게 두 렙돈의 동전을 헌금함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렙돈 또는 고드란트라는 화폐 단위는 우리에게는 생소합니다. 예수님이 활동하던 당시 노동자의 하루 품삯이 한 데나리온이었…
    NO. 42   |   정용재   |   15-11-07   |   조회 : 1054
    가장 큰 계명 막 12:28-34  날마다 우리 생활을 편하고 쉽게 만들어 주는 문명의 이기들이 적지 않지만 그 중 으뜸은 네비게이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길치에 가깝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곳을 운전해 가려면 늘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을 이용하면 혹시 돌아갈 수 있더라도 목적지에는 반드시 갈 수는 있습니다. 요즈음 나오는 네비게이션은 목적지 도착에 필요한 시간을 도로 교통 상황을 반영해서 계산해 줍니다. 그래서 거의 예고된 시간에 도착하게 됩니다. 네비게이션이 등장하기 전에도 미국에서 자…
    NO. 41   |   정용재   |   15-11-01   |   조회 : 726
    주님과 소경 바디매오 막 10:46-52     우리는 지난 주일에 야고보와 요한이 숨겨놓았던 자신들의 야망을 드러내던 장면을 읽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여행을 고난의 잔을 마시며 십자가 죽음이라는 세례를 받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셨고 그렇게 예고하셨지만, 제자들은 자기들의 생각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정반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 예루살렘 여정의 끝에는 예수님이 영광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제자들이 암암리 경쟁해 오던 예수님의 좌우 요직이 결정될 …
    NO. 40   |   정용재   |   15-10-25   |   조회 : 660
    야고보와 요한의 야망   막 10:35-45    한국고전문학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어느 겨울날의 일입니다. 거렁뱅이 노인 한 사람이 맷돌을 지고 도보 여행을 하다가 날이 저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집을 찾아가 하룻밤을 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 집에 살던 욕심쟁이 뚝쇠 영감은 거렁뱅이 노인을 두들겨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추위에 몸이 얼어붙은 채 쓰러져 있던 사람을 그 동리에서 제일 가난하게 살고 있는 만복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님 집에…
    NO. 39   |   정용재   |   15-10-18   |   조회 : 718
    주를 바라보며 완주하라 히 12:1-3   히든 싱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더니 요즈음에는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 연예인들이 군 생활하는 장면을 전하는 프로그램도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는 듯합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3에 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시청자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데, 지난 프로그램에서는 신소율이 쥐난 다리를 가지고 1.5Km 달리기 종목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함으로써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 네 …
    NO. 38   |   정용재   |   15-10-11   |   조회 : 665
    시내산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마 5:17-20   거지가 된 목사님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약 일만 명 정도 교인들이 참석하는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그 날은 담임목사님이 새롭게 부임하는 주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주일 아침 많은 교인들이 들뜬 마음으로 예배당 주변에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고 합니다. 예배 시작 30분 전 즈음에 냄새를 지독하게 풍기는 한 거지가 교회에 나타나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살 수 있도록 적선해 달라고 요청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
    NO. 37   |   정용재   |   15-10-04   |   조회 : 820
    다윗의 감사 신앙 삼하 22:50   위키 백과사전은 추석의 유래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추석이 언제부터 행해졌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신라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 이전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이란 '크다'라는 뜻이고 '가위'란 '가운데'를 나타내는데, '가위'란 신라 시대 때 여인들이 실을 짜던 길쌈을 '가배(嘉排)'라 부르다가 이 말이 변해서 된 것이다. 추석의 유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신라의 제3대 왕 유리 이사금 때 벌인 적마경기(績麻競技)에서 비롯하였다는 이야기…
    NO. 36   |   정용재   |   15-09-27   |   조회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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