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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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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4건 / 4페이지
    사울의 회심과 변화 행 9:1-6   사울의 회심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제외한다면 가장 중요한 몇 안 되는 사건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그것은 바울이 기독교 역사에 끼친 영향이 그 만큼 지대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에는 겨우 이름만 남긴 사람도 적지 않아 그들을 뺀다고 하더라고 복음서와 그 후 이야기를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도 바울을 뺀다면 불가능합니다. 사도 바울의 손에 의해 존재하게 된 신약성서의 책이 절반에 해당하며, 본격적인 세계 선교는 다름…
    NO. 63   |   정용재   |   16-04-10   |   조회 : 749
    당신의 생각을 업그레이드하라 요 11:17-26   인공지능로봇인 알파고가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4대 1로 대승함으로써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한껏 올랐습니다. 종래의 인공지능과는 달리 알파고는 “Deep Learning”이라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구현했습니다. 로봇이 작동하는 방식을 일일이 규정해 놓은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로봇 스스로 학습하여 능력을 키우는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프로세싱 능력을 갖춘 컴퓨터를 사용하여 존재하는 대부분의 바둑 기보를 공부하게 하고 거기에서 얻은 지식으로 …
    NO. 62   |   정용재   |   16-04-03   |   조회 : 704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라 요 11:17-26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 여부로 서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합니다. 제자들조차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죽음을 확인하고 절망감에 빠져 낙향하였습니다. 그런 제자들을 다시 일어나게 만들고 교회의 탄생과 함께 오늘과 같은 교회 시대가 열린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때문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확인한 제자들은 무엇으로도 흔들 수 없는 강력한 의지의 사람이 되었고, 목숨 건 복음 전파로 교회 시대를 열었습니다. 부활 신앙이라는 것은 …
    NO. 61   |   정용재   |   16-03-27   |   조회 : 576
    왕으로 오신 예수님 마21:1-11   예수님의 수난 주간 일정은 예루살렘 입성으로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을 하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있을 고난과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일어날 일을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 길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이 죄인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며, 이미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감람산 벳바게에 도착했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NO. 60   |   정용재   |   16-03-20   |   조회 : 711
    너희도 온전하라 마 5:43-48   미국에서 있었던 제3차 쉐마세미나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길에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모세 오경 주석이라고 할 수 있는 “The Chumash, the Stone Edition” 한 권을 사왔습니다. 도착해서 서문을 읽다 보니 유대인들이 교육을 얼마나 중시 여기는지 엿볼 수 있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Jewish education means Jewish survival.” 유대인의 교육이 유대인의 생존과 동일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유대인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유대인의…
    NO. 59   |   정용재   |   16-03-13   |   조회 : 682
    가나안 정복 준비 수 5:9-12   여호수아와 그의 백성은 40년이 걸려 요단강을 건너는 역사적인 시점에 서 있었습니다. 40년 전 이스라엘은 바로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애굽은 세계 최강 국가였고, 바로는 그러한 나라의 최고 실력자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권력자의 노예로 있었다는 것은, 바로의 자발적 결정이 아니라면 해방될 가능성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존재의 운명을 좌우하시고,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 소개하신, 여호와…
    NO. 58   |   정용재   |   16-03-06   |   조회 : 657
    속장교육(2016년2월27일)                                               &n…
    NO. 57   |   정용재   |   16-02-28   |   조회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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