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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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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4건 / 2페이지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눅 11:1-13   여러분은 자신의 기도 생활에 만족하고 있습니까? 어떤 이들은 기도를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합니다. 대화라고 생각한다면 어려울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화란 그저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여러 가지 부수적인 의사전달 방법과 함께,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또 상대방의 것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바라보며 “맘마?”라고 말하고, 아이가 엄마에게 “맘마!”라고 말한다고 해도 충분한 대화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
    NO. 77   |   정용재   |   16-07-24   |   조회 : 358
    마르다야! 눅 10:38-42   복음서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서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 가정은 특별합니다. 이들 가정과 예수님 사이에는 각별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었고 예수님이 이들을 마음 깊이 아끼고 계셨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것은 요한복음 11장이 전하고 있는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사로의 죽음이 임박하자 마르다와 마리아는 소식을 예수님에게 급히 전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기로 작정하시고 일부러 일정을 늦추셨고,…
    NO. 76   |   정용재   |   16-07-17   |   조회 : 718
    갈지어다 눅 10:1-11   누가복음 9:51부터 19:27까지는 예수님의 갈릴리 전도 사역 이후부터 고난 주간 시작 직전까지의 사건들을 전하는 부분입니다. 대략 서기 29년 여름부터 30년 초까지 6개월 정도의 기간에 진행된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10장에서는 70인의 제자들을 전도 파송한 일과 이웃의 개념을 명확히 하게 되었던 에피소드와 베다니 나사로의 가정에서 일어났던 일이 주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70인의 제자들을 따로 세우시고 파송하셨습니다. 예수…
    NO. 75   |   정용재   |   16-07-03   |   조회 : 615
    어디로 가시든지 눅 9:57-62   다음과 같은 유머가 세간에서 돌고 있습니다. 서당에서 글을 가르치던 훈장이 제자들에게 자습을 시켜 놓고 잠시 졸았다고 합니다. 제자 중 말썽꾸러기 하나가 훈장님께 따져 물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졸지 말라고 하시면서 훈장님께서 졸으시면 되겠습니까?” 훈장이 졸음을 물리치면서 근엄하게 대답합니다. “내가 졸은 것이 아니고, 꿈속에서 공자님을 잠깐 만나 뵙고 오는 길이다. 험, 험…” 한참 후, 문제의 제자가 졸고 있었습니다. 훈장님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회초리로 머리…
    NO. 74   |   정용재   |   16-06-26   |   조회 : 366
    엘리야의 영적 파산과 회복 왕상 19:1-5   오늘은 복지교회가 창립된지 38주년이 되었음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38주년 기념일은 며칠 뒤인 6월 25일입니다. 복지교회는 1978년 5월 10일, 이제는 은퇴하신 김경천 장로님을 비롯하여 김춘수, 김명주, 안광수 등의 인사들이 교회 설립을 위해 모여 회합하는 것으로 그 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앞으로 창립할 교회의 이름을 복지교회로 결정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준비에 참여한 사람들이 첫 예배를 드린 것은 닷세 후인 5월 15일이었고, 인천…
    NO. 73   |   정용재   |   16-06-19   |   조회 : 432
    욕망과 권력의 잘못된 조합 왕상21:1-10     흔히 액튼 경으로 부르는 존 에머리크 에드워드 달버그는 “권력은 부패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브라함 링컨은 “그 사람의 성품을 알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고 말했습니다. 플라톤은 “권력으로 하는 일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부패하는 것은 권력이 아닙니다. 권력은 다른 사람 또는 조직을 강제할 수 있는 힘일 뿐입니다. 권력 그 자체는 중립적인 것이어서 그 스스로…
    NO. 72   |   정용재   |   16-06-12   |   조회 : 419
    일어나라 눅 7:11-17   지난 주간 광주시 북구의 어느 아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이 우리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방 소재 국립대에 재학 중이던 학생 ㅇㅇㅇ 군이 4학년이 되어 휴학을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졸업하고 취직 준비를 하게 되면 무직자의 신분이지만, 휴학 상태에서 취직을 준비하게 되면 학생 신분이라 심리적 압박감이 그 만큼 덜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학생 역시 취직 준비가 여의치 않았던 모양입니다. 실망과 좌절이 거듭되던 가운데, “주위 눈치 보고, 공무원…
    NO. 71   |   정용재   |   16-06-05   |   조회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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