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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담임목사 노이호
 
                                   

 
할렐루야 !
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성도님들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부어주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대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복지교회가 설립된 지 4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성경에서 '40'이라는 숫자는 중대한 사건을 앞두고 준비하는 기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노아 홍수로써 새 세상을 준비하는데 40일 동안 비가 내렸고,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된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 40년간 광야에서 준비하였으며,
모세가 십계명을 받을 때에도 40일이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도 40일 금식하셨고,
승천하시기 전, 지상에 머무른 시간도 40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교회가 주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더욱 평안하고 든든히 세워져 가는,
더 큰 부흥과 성장, 축복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또한,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행복한 믿음의 경주를 멈추지 않고,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참교회의 모습으로, 하나 되어 달려가는 것도
소망해 봅니다.
 
올 해 우리교회 표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이며,
온 성도가 협력하여 이뤄나갈 신앙의 실천목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성도,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
기쁨으로 복음 전하는 성도니다.
이 모든 일들이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기에는 모두가 어려운 일 들입니다.
그러나 함께 격려하며, 믿음과 기도로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올 한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과 성장의 열매를 주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부여하신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터전 위에 하나님의 복이 샘물처럼 넘쳐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811일 담임목사 노 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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