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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행복을 전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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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교회
안규진 담임목사
 
감리교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미국
SMU 목회학 석사
미국SMU 목회학 박사
동부연회 정안리 교회 담임
육군 군목
광림교회 부담임목사
미국 텍사스 소망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미국 켄터키 그리스도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미국 콜로라도 임마누엘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서울연회 대신교회 담임목사
2009년 3월 22일 복지교회 담임목사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14) 교회는 세상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복지교회는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옛날 한 의사가 멀리 떨어진 시골로 중환자를 돌보러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폭설이 쏟아지고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그 집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가는 길목에 가장 가까운 집에 저화를 걸어 창문에 등불을 켜 두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도착했을 때 그 다음 집에 전화를 걸어 역시 창문에 등불을 켜 두도록 부탁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쏟아지는 폭설과 어둠을 뚫고 외진 시골에 살고 있던 환자를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진정한 행복, 의미, 생명을 찾아 어둠을 헤매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등불만 있으면 그 길을 찾을 수 있으련만, 등불이 없어 암중모색하듯 가는 곳을 알지 못하여 헤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복지교회가 이런 분들을 위한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첫째. 복지교회는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영성에 이르는 길을 비추어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예수님은 생명에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명에 이르는 유일한 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둘째. 복지교회는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을 비추어 드리겠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이 그에게 하신 말씀은 "너는 복이 될지라"는 것이었습니다.(창12:2) 마태가 전하는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 즉 산산수훈은 복 있는 사람의 여덟가지 특징을 제시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마 5:3-12) 성경의 모든 가르침은 우리를 복된 존재가 되게 만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복을 누리고, 바로 그 복이 되는 길을 비추어 드리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셋째. 복지교회는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비추어드리겠습니다. 어떤 이는 기독교 신앙은 종교가 아니라 관계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넨 말씀의 기록이고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자식처럼 돌보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로 사는 것에 기독교 신앙 전체가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과 교통하며 사는 길을 비추어 드리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넷째. 복지교회는 여러분을 위한 등불이 되어 아름답고 풍성한 삶을 사는 길을 비추어 드리겠습니다. 오늘과 같이 어려운 시대에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생산적으로 산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편법과 수완을 의지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아름다운 삶, 풍성한 삶, 존귀한 삶을 이룬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그러나 복지교회는 하나님 안에서 가능한 아름답고 풍성한 삶의 길로 인도하는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복지교회의 사이버 공간에서 만날 뿐만 아니라 인천시 서구 탁옥로 73번길 40에 세워진 복지교회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비추어 드리는 등불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복지교회 담임목사 안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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